8분 만에 부상 때문에 뺏는데 "타박상이었다, 내일도 뛸 수 있어"…리버풀 사령탑 발언에 팬들은 분노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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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리버풀 아르네 슬롯 감독이 위고 에키티케를 교체한 이유를 밝히자, 일부 리버풀 팬들이 불만을 드러냈다.
리버풀은 21일(한국시각) 영국 팔머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1라운드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알비온과의 원정경기서 1-2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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