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까도 잠재웠다"…'괴물' 김민재, 뮌헨 철벽→홍명보호 최후의 중심축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7 조회
-
목록
본문

김민재는 21일(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우니온 베를린과의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27라운드에 선발 출전해 안정적인 수비를 바탕으로 팀의 4-0 대승을 이끌었다. 바이에른은 리그 8경기 무패를 이어가며 승점 70(22승4무1패) 고지에 올랐고, 선두 자리를 더욱 공고히 했다.
출발부터 자연스러웠다. 김민재는 다요 우파메카노와 함께 센터백 라인을 구성했다. 요나탄 타의 결장으로 주어진 기회가 아니었다. 이미 증명된 카드였고, 예정된 선택에 가까웠다. 최근 출전 시간이 들쑥날쑥했지만, 이날만큼은 흔들림이 전혀 없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