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향해 눈 찢더니 또! 충격 여전한데"…답 없는 EPL 관중들, 몹쓸 인종차별로 더비 '초유의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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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손흥민(34·LA FC)이 지난 10여년 간 숱하게 시달렸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의 인종차별 병폐가 또 민낯을 드러냈다.
영국 '더선'은 22일(현지시간) "뉴캐슬과 선덜랜드의 '타인 위어 더비' 도중 선덜랜드의 루트샤렐 게르트루이다가 인종차별의 표적이 되면서 경기가 중단됐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후반전 시작 직후 관중석에서 게르트루이다를 향해 모욕적인 언사가 쏟아지며 약 5분간 경기가 지연되는 초유의 상황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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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 시절 손흥민. /AFPBBNews=뉴스1 |
영국 '더선'은 22일(현지시간) "뉴캐슬과 선덜랜드의 '타인 위어 더비' 도중 선덜랜드의 루트샤렐 게르트루이다가 인종차별의 표적이 되면서 경기가 중단됐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후반전 시작 직후 관중석에서 게르트루이다를 향해 모욕적인 언사가 쏟아지며 약 5분간 경기가 지연되는 초유의 상황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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