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록 절망적인 수치라니…2006년 '필드골 제로' 손흥민, A매치선 터져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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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22일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Q2 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사커(MLS) 오스틴FC전에서 후반 32분 역습에 의한 득점찬스를 살리지 못한 뒤 그라운드에 누워 있다. AFP연합뉴스
포지션 바뀌고 유효슈팅 뚝
출전시간은 5분이상 늘어
월드컵 앞두고 관리 절실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에서 뛰는 손흥민(34)이 이번 시즌 리그 첫 필드골을 넣지 못한 채 대표팀에 합류한다.
LAFC는 22일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린 MLS 2026시즌 정규리그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오스틴FC와 0-0으로 비겼다. 최전방 공격수로 풀타임을 소화한 손흥민은 활발한 움직임으로 5차례 슈팅을 시도했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전반 24분 상대 수비의 패스 실수를 틈타 골 지역 정면에서 오른발 슈팅을 날렸지만 수비수를 맞고 나왔다. 전반 34분에는 페널티아크 오른쪽에서 공을 몰고 들어가다 왼발 슈팅을 시도했으나 역시 수비 발에 맞고 골문을 벗어났다. 수비수에 맞고 나오는 슈팅은 유효슈팅으로 보지 않는다. 손흥민은 후반 32분 역습 상황에서 빠른 스피드를 앞세워 골키퍼와 일대일 기회를 만드는 듯했지만 뒤따라온 수비와의 경합에서 공을 빼앗겼다. 후반 41분에는 상대 패스를 가로채 직접 역습을 만들었지만 슈팅 직전 상대 수비의 태클에 막혀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풋몹’은 손흥민에게 저조한 평점인 6.1을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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