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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너무 좋아!' 베식타시 한국팀 된다→'배준호 이적' 오피셜 협상…"오현규가 영입 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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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너무 좋아!' 베식타시 한국팀 된다→'배준호 이적' 오피셜 협상…"오현규가 영입 관여"
배준호. 사진=타크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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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앞으로 튀르키예 쉬페르리그에서 한국인들에게 가장 큰 관심을 받을 구단은 베식타시일 가능성이 크다. 베식타시가 오현규 영입에 만족하고 있으며, 이 기세를 몰아 배준호의 영입까지 노린다는 소식이다. 올 시즌 오현규의 활약을 바탕으로 한국 선수들의 저력을 제대로 확인한 모습이다.

튀르키예 타크빔은 22일(한국시각) '베식타시가 다음 시즌 스쿼드 구성을 위해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보고서에 따르면 여러 포지션 보강을 준비 중인 베식타시는 10번(공격형 미드필더) 자리를 위해 잉글랜드 풋볼 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에서 뛰고 있는 한국 선수 배준호를 영입 후보로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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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연합뉴스
배준호는 현재 EFL 챔피언십 소속 스토크시티에서 뛰고 있다. 스토크시티에서 배준호는 플레이메이커 역할을 맡고 있으며 창의적인 플레이와 드리블 능력 등이 장기다. 베식타시가 배준호에 관심을 보이는 것은 이번 시즌 영입한 오현규의 영향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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