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향한 애정이 이 정도…"PL, 세리에, 리그앙 러브콜 모두 거절, 잔류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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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해리 매과이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잔류 외에는 고려하지 않는 분위기다.
영국 '팀토크'는 21일(한국시간) "매과이어는 맨유와의 기존 계약이 올여름 만료될 예정이었지만, 구단에 잔류할 가능성이 높았던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매과이어는 명실상부 맨유 핵심 센터백이다. 2019년 맨유 입성 후 단숨에 주전을 장악했지만, 이후 몇 년 동안은 아쉬운 활약이 이어져 한때 '매각 1순위'로 분류되기도 했다. 그러나 절치부심하며 결국 반등에 성공했고 어느덧 팀의 주축 자원으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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