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저격 다큐 찍는다?"…'부모와 절연' 베컴 장남, 넷플릭스 맞불→가족 갈등 '폭로 카드' 만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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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더 선'은 22일(한국시간) "브루클린과 니콜라 부부는 미국 스트리밍 플랫폼 훌루와 콘텐츠 제작을 두고 초기 협의를 진행 중이다. 단순한 일상 기록이 아니다. 브루클린의 요리 활동을 중심으로 하되, 부모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과의 갈등까지 공개적으로 다루는 구성이 포함될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보도했다.
기존 데이비드 베컴 가족은 넷플릭스를 통해 이미 다큐멘터리를 공개하며 브랜드를 구축해왔다. 그러나 이번 제안은 다른 축이다. 브루클린 부부가 독립된 서사를 구축하고, 기존 가족 서사와는 다른 시선을 제시하는 프로젝트다. 특히 브루클린 부부가 부모와 절연했다는 소식이 나오는 것을 생각하면 꽤나 흥미로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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