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에 목숨 걸었다'…'선덜랜드 팀버스 유리 파손→유혈사태' 뉴캐슬vs선덜랜드 더비 전부터 '아수라장'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5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선덜랜드의 타인위어 더비를 앞두고 팬들 간 충돌이 발생했다.
뉴캐슬은 22일 오후 9시(한국시간) 영국 뉴캐슬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1라운드에서 선덜랜드를 상대로 전반을 1-0으로 앞선 채 마쳤다.
타인위어 더비는 잉글랜드 북동부를 연고로 하는 뉴캐슬과 선덜랜드의 대표적인 라이벌전이다. 두 도시 간 거리는 약 19km에 불과하며, 1898년부터 이어진 역사 속에서 영국 축구를 대표하는 격렬한 더비 중 하나로 꼽힌다. 강한 지역 감정과 치열한 경쟁 구도로 인해 항상 높은 긴장감 속에 펼쳐진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