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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그리워요" 대규모 시위까지 멈춘 토트넘 팬들의 강등 공포…노팅엄전은 '혼란 더비', 일단 응원에 집중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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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그리워요" 대규모 시위까지 멈춘 토트넘 팬들의 강등 공포…노팅엄전은 '혼란 더비', 일단 응원에 집중키로
사진=토트넘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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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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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토트넘은 1977~1978시즌 이후 1부에서 강등된 적이 없다.

그러나 '빅클럽'은 무늬에 불과하다. 영국의 '더선'은 최근 강등 소용돌이에 휘말려 있는 토트넘을 맹폭했다. 손흥민(LA FC)과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도 소환했다.

'더선'은 토트넘의 총체적인 난국을 지적하면서 '7년에 걸쳐 자초한 악몽이며, 영입 및 이적 전략에 대한 일련의 충격적인 결정들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것'이라며 '그 기간 대부분의 결점들은 케인과 손흥민의 뛰어난 활약으로 가려졌지만, 그들이 없어진 지금, 그 결점들이 드러나고 있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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