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감독이란 걸 잊었나?'…'리그 3G 무승'에 멘탈 나간 슬롯 "브라이턴 시즌 티켓 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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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아르네 슬롯 감독이 패배 이후 남긴 발언이 논란을 낳고 있다.
리버풀은 21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튼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1라운드에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에 1-2로 패배했다. 이로써 리버풀은 3경기 연속 승리에 실패했다.
이번 패배는 순위 경쟁에도 치명적이었다. 리버풀은 본머스와 비긴 3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추격할 기회를 놓쳤고, 오히려 승점 차는 6점으로 벌어졌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 경쟁에서도 불안한 위치에 놓였다. 다행히 6위 첼시가 패하면서 5위 자리는 유지했지만, 흐름은 분명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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