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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남을 100번째 라인 더비서 빛났다"…'韓 국가대표' 옌스 카스트로프, 분데스 사무국 메인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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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남을 100번째 라인 더비서 빛났다"…'韓 국가대표' 옌스 카스트로프, 분데스 사무국 메인 장식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옌스 카스트로프가 맹활약을 펼치며 분데스리가 사무국의 주목을 받았다.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21일 오후 11시 30분(한국시간) 독일 쾰른 라인에네르기슈타디온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7라운드에서 쾰른과 3-3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글라트바흐는 승점 29점으로 12위에 자리했다.

이날 경기는 라인강을 연고로 하는 두 팀, 글라트바흐와 쾰른이 맞붙은 100번째 라인 더비였다. 상징적인 경기였던 만큼 분데스리가 사무국도 큰 관심을 보였고, 그 중심에는 카스트로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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