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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또 침묵'→LAFC는 '1위+새 역사 탄생!' MLS "개막전부터 450분 무실점 중, 리그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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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22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Q2 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사커(MLS) 오스틴FC전에서 후반 32분 역습에 의한 득점찬스를 살리지 못한 뒤 그라운드에 누워 있다. AFP연합뉴스

손흥민이 22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Q2 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사커(MLS) 오스틴FC전에서 후반 32분 역습에 의한 득점찬스를 살리지 못한 뒤 그라운드에 누워 있다. AFP연합뉴스

손흥민이 또 침묵했다. 반대로 소속팀 로스앤젤레스 FC(LAFC)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리그 1위 등극과 함께 새 역사를 작성했다.

도스 산토스 감독이 이끄는 LAFC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Q2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틴과 2026시즌 MLS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LAFC는 이번 결과로 리그 4승·1무 승점 13점으로 1위에 올라섰다.

손흥민은 이번 경기 선발 출전해 90분 풀타임 활약했다. 부지런히 그라운드를 누비고 슈팅을 5차례 날렸으나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손흥민은 올해 첫 공식전인 지난달 18일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에서 페널티킥으로 시즌 마수걸이 득점을 신고한 뒤엔 한 달째 골 침묵에 빠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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