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女축구 인기가 이 정도일 줄이야…7만 4397명 들어찬 아시안컵 결승, 우승은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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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하세가와 유이가 21일 호주 시드니 아코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AFC 여자 아시안컵 결승전에서 호주를 꺾고 우승한 뒤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일본은 21일 호주 시드니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결승전에서 개최국 호주를 1-0으로 제압했다. 이날 경기에는 7만4397명이 입장해 여자 아시안컵 사상 최다 관중 기록이 세워졌다.
결승전의 승부는 전반 17분 일본 공격수 하마노 마이카의 한 방으로 갈렸다. 하마노는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오른발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고, 공은 골문 오른쪽 하단을 정확히 파고들며 결승골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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