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앙가-손흥민 경기 최저 평점 1·2위인데'…'주전 빠진' 오스틴과 비기고도 LAFC 감독 "우리 팀 긍정적"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27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손흥민의 침묵이 길어지고 있다.
LAFC는 22일 오전 9시 45분(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오스틴 Q2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5라운드에서 오스틴 FC와 0-0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LAFC는 4승 1무를 기록하며 연승 행진은 마감됐지만, 개막 후 무패 흐름은 이어갔다.
이날 가장 큰 관심사는 손흥민의 득점 여부였다. 경기 전까지 공식전 7경기 연속 무득점에 머물던 손흥민은 이번 경기에서도 침묵하며 8경기 연속 득점에 실패했다. 최근 공격형 미드필더 역할을 수행하던 그는 이날 다시 최전방 공격수로 기용되며 반등을 노렸지만, 결과를 만들어내지 못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