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살라·반 다이크도 속을 법한 뒤태!…'실수'한 줄 알았더니 투도르 "그는 매일 보는 동료야, 실수할 리가!"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살라·반 다이크도 속을 법한 뒤태!…'실수'한 줄 알았더니 투도르 "그는 매일 보는 동료야, 실수할 리가!"

[인터풋볼=송건 기자] 이고르 투도르가 직접 해명에 나섰다.

영국 '풋볼 런던'은 22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의 감독 투도르가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된 해프닝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많은 팬들은 투도르 감독이한 남성을 아르네 슬롯 감독을 착각해서 인사를 건넨 것이라고 추측하며 조롱 섞인 반응을 보였었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16일에 열린 프리미어리그(PL) 30라운드 리버풀전에서 작은 해프닝이 있었다. 투도르 감독이 경기장에 들어오면서 한 남성에게 인사를 건넸는데, 이 장면을 보고 많은 팬들은투도르 감독이 대머리인 남성을 슬롯 감독인 줄 알고 인사한 것이라고 추측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