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손' 골키퍼 "라멘스 밀어내겠다" 했는데…그럴 가능성 없다! 'HWG' 로마노 "맨유는 매각할 계획 가지고 있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8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송건 기자] 안드레 오나나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생활은 완전히 끝난 것으로 보인다.
영국 '트리뷰나'는 22일(한국시간) 해외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의 보도를인용해 "맨유는 이번 여름 오나나가 트라브존스포르에서 복귀하더라도, 차기 시즌 계획에 포함하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카메룬 축구 국가대표 출신의 오나나는 바르셀로나 유소년 팀에서 성장한 골키퍼다. 아약스에서 본격적으로 1군 경기에 출전하면서 성장했고, 2022-23시즌 인테르로 이적해 세계적인 골키퍼로 발돋움했다. 선방 능력과 빌드업 능력을 고루 갖춘 골키퍼로 평가받은 오나나는 2023-24시즌 맨유로 이적했는데, 기대만큼의 안정감을 보여주지 못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