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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 유병훈 감독, 브라질 삼각편대 첫 선발에 "시너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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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 유병훈 감독, 브라질 삼각편대 첫 선발에 "시너지 기대"

[서울=뉴시스]FC안양 유병훈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안양=뉴시스]안경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 유병훈 감독이 올 시즌 처음 선발로 출격하는 브라질 삼각 편대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안양은 22일 오후 4시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개막 3경기 무패(1승 2무)를 달리다가 직전 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북 현대에 1-2로 져 시즌 첫 패배를 당한 안양은 홈에서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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