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못해? '제2의 손흥민' 나왔잖아→윙백 카스트로프 103km/h 'SON 닮은' 슈퍼골 폭발!…"꿈의 득점 터졌다" 감독도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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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이제 수비수로 발탁된 독일 혼혈 국가대표 옌스 카스트로프(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유소년 시절 친정팀과 라이벌 경기에서 슈퍼골을 터뜨리며 맹활약을 펼쳤다.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지난 21일(한국시간) 독일 쾰른에 있는 라인에네르기슈타디온에서 열린 쾰른과의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27라운드 '라인더비'에서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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