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무득점은 신경도 안 쓴다…LAFC 감독, MLS 5경기 무실점 기록에 "정말 어려운 일, 우리는 계속해서 '팀'을 만들어야"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3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송건 기자] LAFC의 감독은 또 한번 팀으로서 중요성을 강조했다.
LAFC는 22일 오전 9시 45분(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 위치한 Q2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5라운드에서 오스틴과 맞붙어 0-0 무승부를 거뒀다. 무실점은 이어갔지만, 4연승은 막을 내렸다.
손흥민은 스트라이커로 출전해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끝내 득점에 실패했다. 후반전에 기회를 잡았다. 후반 32분 역습 상황, 부드리의 패스를 받은 손흥민이 특유의 속도를 뽐내며 볼을 잡았는데, 골문까지 향하지는 못했다. 이어 후반 41분 손흥민이 상대의 실수를 틈타 골문으로 전진했지만, 슈팅하는 순간에 수비의 태클에 막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