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에 대고 "우리가 아프리카 챔피언"…EPL 중계서 버젓이 노출→네이션스컵 우승 '강탈 논란' 커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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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에버턴의 세네갈 축구대표팀의 에이스 일리만 은디아예(26)가 경기 종료 후 카메라를 향해 "우리가 아프리카의 챔피언이다"라고 외친 장면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는 단순한 세리머니가 아닌 최근 세네갈의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 우승 박탈 논란과 직결된 공개 메시지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에버턴은 22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열린 첼시와의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 맞대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후반 31분 멋진 오른발 슈팅으로 쐐기골을 터뜨린 은디아예는 이 경기 단연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선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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