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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타임' 손흥민, 또 '필드골' 없었다, 필드골 없이 대표팀 합류…LAFC는 아쉬운 0-0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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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22일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Q2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틴과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5라운드 경기에서 드리블하고 있다.   오스틴 | AFP연합뉴스

손흥민이 22일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Q2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틴과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5라운드 경기에서 드리블하고 있다. 오스틴 | AFP연합뉴스

손흥민(LAFC)이 올 시즌 마수걸이 필드골을 넣지 못한 채 A매치를 맞는다.

LAFC는 22일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Q2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틴과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최전방 공격수로 풀타임을 뛴 손흥민은 부지런히 그라운드를 누비고 슈팅을 5차례 날렸으나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전반 24분 상대 수비수 패스 실수를 틈타 손흥민이 골 지역 정면에서 오른발 슈팅을 날린 것이 수비수 몸을 맞고 나왔다. 손흥민은 10분 뒤에도 슈팅 기회를 잡았다. 페널티아크 오른쪽에서 공을 몰고 들어가다가 수비 둘을 앞에 두고 과감하게 때린 왼발 슈팅이 수비수 발을 맞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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