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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기라면 골이었는데…손흥민, 스피드 따라잡혔다 '8경기 연속 0골' → LAFC도 시즌 첫 무득점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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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이 유효슈팅을 한 번도 못 때렸다. 오스틴 원정길에서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긴했지만 위협적이지 않았다. 다시 원톱으로 나선 손흥민이지만 심각한 LAFC의 활용법에 무득점이 8경기로 늘어났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깊은 침묵의 터널에 갇혔다. 득점 시계가 좀처럼 다시 움직이지 않고 있다. 최대 장점이었던 스피드 싸움에서 눌린 게 더욱 아프게 다가온다.

LAFC는 22일(한국시간) 텍사스 오스틴의 Q2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콘퍼런스 5라운드에서 오스틴FC와 0-0으로 비겼다. 시종일관 무기력한 공격을 펼친 LAFC는 시즌 공식전 9경기 만에 처음으로 무득점 경기로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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