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골 실종' 장기화…8G 연속 침묵 속 대표팀 합류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3 조회
-
목록
본문
드리블하는 손흥민. 연합뉴스LAFC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Q2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5라운드 원정 오스틴과의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창단 최다 기록인 리그 개막 4연승 행진을 멈춘 LAFC는 서부 콘퍼런스 2위(승점 13)를 유지했다.
손흥민은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풀타임을 소화했다. 그라운드를 누비며 5차례 슈팅을 시도했다. 다만 공격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다. 그는 올해 첫 공식전인 지난달 18일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에서 페널티킥으로 시즌 마수걸이 득점을 신고한 뒤 한 달째 골 침묵에 빠져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