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밟힌 이강인, 쓰러졌다…PSG 루이스 엔리케 우려 "상대가 퇴장당할 만큼 심각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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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의 이강인이 부상이 의심되는 상황에서 교체됐다.
PSG는 22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니스에 위치한 알리안츠 리비에라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27라운드에서 니스에 4-0으로 이겼다. 이강인은 이날 경기에서 선발 출전한 가운데 후반 19분 뎀벨레와 교체되며 경기를 마쳤다. 이강인은 니스의 은다이이시미예에게 왼쪽 발목을 밟혀 고통을 호소하며 쓰러졌다. 이강인에게 파울을 범한 은다이이시미예는 비디오판독(VAR) 끝에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 당했다. PSG는 니스전 대승으로 19승3무4패(승점 60점)를 기록해 프랑스 리그1 선두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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