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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PRO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원 속 흥행 성공…AFC 여자 아시안컵 역대 단일 경기 최다 관중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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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 아시아·오세아니아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 아시아·오세아니아가 지난 1일 호주에서 개막해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의 성공적인 개최와 흥행, 그리고 선수들의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다방면에 걸쳐 노력을 기울인 것이 결실을 맺었다.

19일(한국시간) FIFPRO 아시아·오세아니아는 이번 대회에서 새롭게 경신된 기록들을 정리했다. 이에 따르면 1일 옵터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조별리그 A조 1차전 호주와 필리핀의 맞대결에서 대회 역사상 개막전 최다 관중을 달성했다. 이날 4만4379명의 관중이 집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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