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골 0' 답답한 손흥민, 슈팅 부족에 출전시간 증가…월드컵 코앞 관리 절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9 조회
-
목록
본문

손흥민이 22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Q2 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사커(MLS) 오스틴FC전에서 후반 32분 역습에 의한 득점찬스를 살리지 못한 뒤 그라운드에 누워 있다. AFP
LAFC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Q2 스타디움에서 열린 MLS 2026시즌 정규리그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오스틴FC와 0-0으로 비겼다.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한 손흥민은 활발한 움직임으로 5차례 슈팅을 시도했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전반 24분 상대 수비의 패스 실수를 틈타 골 지역 정면에서 오른발 슈팅을 날렸지만 수비수를 맞고 나왔다. 전반 34분에는 페널티아크 오른쪽에서 공을 몰고 들어가다 왼발 슈팅을 시도했으나 역시 수비 발에 맞고 골문을 벗어났다. 수비수에 맞고 나오는 슈팅은 유효슈팅으로 보지 않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