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이런 스타일은 처음…"아시아 선수라고 쉽게 지는 것 아니다" 오현규, 바이시클킥 → 장거리포 → 허슬 플레이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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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한국시간) 튀르키예 매체 '이글 미디어'에 따르면 오현규는 특유의 공격적 플레이 성향에 배경을 설명했다. 때때로 과도하게 거칠다는 시선에 대해 "그러한 평가를 알고 있다"라고 담담하게 답한 오현규는 "유럽에서 경쟁하기 위한 강도에 부합하는 방식이다. 더불어 내가 지닌 본연의 기질"이라고 단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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