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억 배준호' 오현규 손에 달렸다? 배준호, 베식타스 레이더 포착…이적설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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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한 명이 길을 열었다. 그리고 다음 퍼즐까지 직접 부르기 시작했다. 오현규가 배준호 영입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튀르키예 SPORX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베식타스는 스토크 시티에서 활약 중인 22세 미드필더 배준호 영입을 원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가 동료 배준호 영입 과정에 관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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