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 일대일 기회 무산! 손흥민 8G째 침묵→홍명보호 합류, LAFC는 개막 5연속 무실점 무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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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FC 손흥민이 2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 있는 Q2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5라운드 오스틴FC와 원정 경ㄱ에서 드리블하고 있다. 사진 | 오스틴=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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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오스틴=AFP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후반 막판 특유의 빠른 발로 상대 수비 공간을 파고든 손흥민(LAFC). 골 침묵이 깨지는 듯했으나 슛 순간 뒤따르던 수비수 태클에 물러났다. 머리를 감싸 쥔 그는 한동안 그라운드에 누운 채 안타까워했다.
축구대표팀 소집을 앞둔 손흥민이 8경기 연속 침묵했다. 그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 있는 Q2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5라운드 오스틴FC와 원정 경기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풀타임을 뛰었지만 골이나 도움을 기록하지 못했다.
손흥민은 이번시즌 공식전 9경기를 뛰며 1골 7도움을 기록 중이다. 그러나 MLS만 따지면 5경기에서 득점 없이 2도움만 해냈다. 새해 첫 공식전이던 지난달 18일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 챔피언스컵에서 1골3도움을 기록한 이후 8경기 연속 골 맛을 보지 못하고 있다. 레알 에스파냐전 득점도 페널티킥으로 기록한 것이다. 필드골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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