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상대 멕시코 공격수 히메네스, EPL 14번 연속 페널티킥 '100%'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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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히메네스가 2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번리와의 경기에서 팀의 세 번째 골을 넣은 뒤 해리슨 리드(왼쪽), 사무엘 추크우에제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로이터
히메네스는 2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25-2026 EPL 31라운드 번리와의 홈 경기에 교체 출전해 쐐기골을 넣으며 풀럼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풀럼이 2-1로 앞선 후반 37분 호드리구 무니스 대신 투입된 히메네스는 경기 종료 직전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긴 패스를 골 지역 정면에서 슈팅으로 연결하려던 순간 번리 미드필더 조슈 로런트가 그를 밀어 넘어뜨렸고, 주심은 곧바로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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