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합류 앞둔 이강인, 니스전서 부상으로 교체…왼쪽 발목 밟혀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56 조회
-
목록
본문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상대 선수의 거친 반칙으로 쓰러져 교체됐다.
이강인은 22일(한국시각) 프랑스 니스의 알리안츠 리비에라에서 열린 2025-2026 프랑스 리그앙 27라운드 니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이날 이강인은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지만 후반 14분 니스 미드필더 유수프 은다이시미예에게 왼쪽 발목을 밟혀 쓰러졌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