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초대형 악재' 이강인마저 쓰러졌다, 아킬레스건 밟혀 '악'→끝내 교체 OUT…월드컵 어쩌나 '또 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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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핵심 미드필더 이강인(24·파리 생제르망)이 국가대표팀 소집을 직전에 두고 아찔한 부상 위기를 맞았다. 자칫 대형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었던 거친 파울을 당하며 홍명보호의 3월 A매치 행보에도 비상이 걸렸다.
이강인은 22일(한국시간) 프랑스 니스의 알리안츠 리비에라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리그1 27라운드 원정 경기 OGC니스전에 선발 출전했다.
이날 PSG는 4-3-3 전형을 가동하며 이강인을 미드필더진에 배치했고, 이강인은 특유의 날카로운 킥을 앞세워 공격 전개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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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대 태클에 아킬레스건을 밟히는 이강인(빨간색 동그라미 안). 끝내 고통스러워하며 그라운드에 쓰러진 이강인(오른쪽). /사진=중계화면 갈무리 |
이강인은 22일(한국시간) 프랑스 니스의 알리안츠 리비에라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리그1 27라운드 원정 경기 OGC니스전에 선발 출전했다.
이날 PSG는 4-3-3 전형을 가동하며 이강인을 미드필더진에 배치했고, 이강인은 특유의 날카로운 킥을 앞세워 공격 전개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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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3.2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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