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손흥민 공격형 미드필더 벗어났다→스트라이커 확정…'시즌 첫 필드골' 정조준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64 조회
-
목록
본문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드디어 사령탑도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 활용법을 제대로 깨달은 것일까. 마크 도스 산토스 신임 감독 체제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서는 경우가 잦았던 손흥민이 모처럼 중앙 공격수를 맡는다.
손흥민의 소속팀 LAFC는 22일 오전 9시 45분(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Q2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5라운드 오스틴FC전에 선발 출전한다.
LAFC 공식채널에 따르면 이날 손흥민은 4-3-3 포메이션의 중앙 공격수로 나선다. 드니 부앙가와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양 날개를 맡고 마크 델가도, 티모시 틸먼, 마티유 슈아니에르가 중원을 구성한다. 에디 세구라, 은코시 타파리, 라이언 포르테우스, 세르히 팔렌시아가 포백을 책임지고 골키퍼 장갑은 위고 요리스가 낀다.
![]() |
| 로스앤젤레스FC의 22일 오전 9시 45분(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Q2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5라운드 선발 명단. 4-3-3 포메이션의 중앙 공격수로 나서는 손흥민. /사진=로스앤젤레스FC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 |
| 11일 오후 12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 LD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와 경기 전 손흥민(가운데). /사진=로스앤젤레스FC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손흥민의 소속팀 LAFC는 22일 오전 9시 45분(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Q2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5라운드 오스틴FC전에 선발 출전한다.
LAFC 공식채널에 따르면 이날 손흥민은 4-3-3 포메이션의 중앙 공격수로 나선다. 드니 부앙가와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양 날개를 맡고 마크 델가도, 티모시 틸먼, 마티유 슈아니에르가 중원을 구성한다. 에디 세구라, 은코시 타파리, 라이언 포르테우스, 세르히 팔렌시아가 포백을 책임지고 골키퍼 장갑은 위고 요리스가 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