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날벼락' 이강인 쓰러졌다…니스전 발목 부상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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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소속으로 경기를 치르는 이강인 ⓒ AFP=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파리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이 한국 축구대표팀 소집 직전 치른 소속팀 경기에서 발목 부상을 당했다.
이강인은 22일(한국시간) 프랑스 니스 알리안츠 리비에라에서 열린 PSG와 니스의 2025-26 리그1 27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가 상대 선수와 경합 중 발목을 다쳐 교체됐다.
팀이 2-0으로 앞선 후반 14분, 이강인은 중앙에서 공을 잡은 뒤 동료를 찾아 패스를 연결했다. 이때 니스 미드필더 유수프 은다이시미예가 뒤늦게 접근해 이강인의 왼쪽 발목 뒷부분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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