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31호골…분데스리가 단일 시즌 기록까지 -10골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3 조회
-
목록
본문

바이에른 뮌헨의 해리 케인이 22일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우니온 베를린과의 분데스리가 경기 도중 웃고 있다. 로이터
바이에른 뮌헨은 22일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독일 분데스리가 홈 경기에서 우니온 베를린을 4-0으로 완파했다. 바이에른은 전반 마이클 올리세의 선제골로 앞서 나갔고, 이후 세르주 그나브리가 두 골을 추가했다. 케인도 득점에 가세하며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이날 골로 케인은 올 시즌 분데스리가 31호골을 기록했다. 이로써 그는 2020-21시즌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세운 단일 시즌 최다 득점 기록(41골)에 10골 차로 다가섰다.
경기 후 케인은 기록 경신 가능성에 대해 “아직 가능성은 있다”며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계속하면 된다”고 말했다. 그는 “해트트릭 한 번이나 두 경기 연속 멀티골만 나와도 기록이 훨씬 현실적으로 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