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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31호골…분데스리가 단일 시즌 기록까지 -10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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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의 해리 케인이 22일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우니온 베를린과의 분데스리가 경기 도중 웃고 있다. 로이터

바이에른 뮌헨의 해리 케인이 22일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우니온 베를린과의 분데스리가 경기 도중 웃고 있다. 로이터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분데스리가 단일 시즌 최다 득점 기록 경신 가능성을 이어갔다.

바이에른 뮌헨은 22일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독일 분데스리가 홈 경기에서 우니온 베를린을 4-0으로 완파했다. 바이에른은 전반 마이클 올리세의 선제골로 앞서 나갔고, 이후 세르주 그나브리가 두 골을 추가했다. 케인도 득점에 가세하며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이날 골로 케인은 올 시즌 분데스리가 31호골을 기록했다. 이로써 그는 2020-21시즌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세운 단일 시즌 최다 득점 기록(41골)에 10골 차로 다가섰다.

경기 후 케인은 기록 경신 가능성에 대해 “아직 가능성은 있다”며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계속하면 된다”고 말했다. 그는 “해트트릭 한 번이나 두 경기 연속 멀티골만 나와도 기록이 훨씬 현실적으로 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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