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킬레스건 밟힌' 이강인, 부상 교체…3월 A매치 출전 '불투명'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2 조회
-
목록
본문
22일 2025~2026 프랑스 리그1 27라운드 OGC 니스 0-4 PSG
이강인, 후반 19분 부상 교체 아웃...상대 선수는 '퇴장'
![]() |
| PSG의 이강인이 22일 니스와 2025~26 프랑스 리그1 2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부상으로 교체돼 3월 A매치 출장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소속팀 PSG는 4-0 대승을 거두고 1위에 복귀했다./PSG |
[더팩트 | 박순규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실전 모의고사를 준비 중인 한국 축구대표팀에 '경고등'이 켜졌다. '공격의 핵심' 이강인(25·파리생제르맹)이 소속팀 경기 중 상대 선수의 거친 태클에 아킬레스건을 밟혀 부상으로 조기 교체됐다. 상대 선수는 퇴장 명령을 받을 정도의 거친 태클이었다.
PSG의 미드필더 이강인은 22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니스의 알리안츠 리비에라에서 열린 2025~2026 프랑스 리그1 27라운드 OGC 니스와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했으나, 후반전 상대의 살인적인 태클에 쓰러지며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이날 4-3-3 전형의 오른쪽 미드필더로 나선 이강인은 특유의 날카로운 왼발 킥을 바탕으로 공격 전개에 기여하며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특히 전반 37분 코너킥 상황에서 이강인이 올린 공이 데지레 두에의 헤더와 슈팅으로 이어졌고, 이 과정에서 상대 핸드볼 파울이 선언되며 선제골의 기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