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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이면 이강인 10대0으로 이긴다" '대통곡' 리버풀! '디펜딩 챔피언' 7번째 두 자릿수 EPL 패전 불명예…살라 부상 '치명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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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이면 이강인 10대0으로 이긴다" '대통곡' 리버풀! '디펜딩 챔피언' 7번째 두 자릿수 EPL 패전 불명예…살라 부상 '치명타'
사진=이강인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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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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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디펜딩 챔피언' 리버풀이 또 무너졌다.

리버풀은 21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브라이턴의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턴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에서 1대2로 무릎을 꿇었다. 출혈이 있었다. 모하메드 살라와 수문장 알리송 베커가 부상으로 결장했다. 공격수 위고 에키티케마저 경기 시작 8분 만에 부상으로 교체됐다.

대니 웰백에게 멀티골을 허용한 리버풀은 밀로스 케로케즈가 만회골을 터트렸지만 전세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리버풀은 EPL에서 3경기 연속 무승(1무2패)의 늪에 빠졌다. 승점 49점(14승7무10패)으로 5위에 머문 리버풀은 다음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진출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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