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전 '마지막 A매치 기간' 홍명보호, 내일 유럽 출국해 모의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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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시스] 김진아 기자 =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을 치르기 위해 2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이라크로 출국하고 있다. 2025.06.02. [email protected]
홍명보호는 오는 23일 오전(한국 시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영국 런던으로 출국한다.
FIFA 랭킹 22위 한국은 오는 28일 오후 11시 영국 밀턴케인스의 스타디움 MK에서 '아프리카 강호' 코트디부아르(37위)와 3월 A매치 첫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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