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행' 앞둔 손흥민, 익숙한 오스틴 상대로 골 침묵 깬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1 조회
-
목록
본문

LA FC의 손흥민.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올 시즌 초반 골 침묵이 길어지고 있는 손흥민(LA FC)이 대표팀 소집 직전 경기에서 리그 마수걸이 포를 노린다. 상대는 지난해 손흥민이 득점을 올렸던 오스틴FC다.
LA FC는 22일 오전 9시 45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Q2 스타디움에서 오스틴과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5라운드를 치른다.
LA FC는 시즌 초반 승승장구하고 있다. 리그 4경기에서는 모두 승리하면서 서부 콘퍼런스 2위에 자리하고 있다. 역시 4전 전승을 기록한 밴쿠버 화이트캡스(승점 12 골득실13)에 골득실(8)에서 뒤져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