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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어쩌나' 주전 골키퍼, 탈장 수술로 한 달 결장→"UCL 역사상 최악" 혹평받은 선수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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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어쩌나' 주전 골키퍼, 탈장 수술로 한 달 결장→"UCL 역사상 최악" 혹평받은 선수가 나온다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 주전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탈장 수술도 당분간 전열에서 이탈한다.

토트넘은 2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비카리오가 다음 주 탈장 수술을 받는다. 이 수술은 우리 시즌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시기가 맞춰졌다. 그는 즉시 우리 의료진과 재활을 시작할 것이다. 한 달 내 복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발표했다.

이번 시즌 토트넘의 분위기가 좋지 않다. 부진으로 인해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떠나고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지만 크게 달라지는 게 없다. 토트넘은 현재 프리미어리그 16위다.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승점 차이는 1점이다. 최악의 경우 강등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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