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이 잉글랜드 국대로 월드컵에 갈 수도 있다? 감독이 직접 "의심의 여지 없는 선수, 소집 기회 가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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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토마스 투헬 감독이 아스널 특급 유망주 맥스 다우먼 소집 가능성을 언급했다.
잉글랜드 축구협회는 지난 20일(한국시간) 3월 A매치에 나서는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명단을 공개했다. 해리 케인, 주드 벨링엄, 데클란 라이스, 콜 팔머 등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스카이 스포츠'에 따르면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투헬 감독이 아스널 16세 유망주 다우먼을 언급했다. 그는 "다우먼은 분명히 경쟁하고 있다. 나이에 비해 환상적이고 뛰어나다.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에 대해 말하는 모든 사람이 칭찬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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