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발 쾅! 오른발 펑!…'홍명보 감독님 보셨죠?' 혼혈 韓 대표 카스트로프, 분데스 첫 멀티골 폭발→'월드컵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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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홍명보호' 합류를 앞둔 한국 축구대표팀 멀티플레이어 옌스 카스트로프가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멀티골을 터트리며 생애 최고의 하루를 보냈다.
그러나 그의 소속팀인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FC 쾰른과 3-3으로 비기면서 승리를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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