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누와 환상 중원 이룰까…맨유, '120년 만의 우승 이끈' 애덤 워튼 영입에 총력! "구단주가 강력히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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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애덤 워튼을 영입할 준비가 됐다.
영국 '팀토크'는 21일(한국시간)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의 워튼을 올드 트래포드에 데려오기 위해 거액의 제안을 할 준비가 되었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워튼은 블랙번 로버스에서 성장한 미드필더 자원이다. 2024-25시즌 크리스탈 팰리스로 이적해 프리미어리그(PL)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왼발로 구사하는 날카로운 패스와 왕성한 활동량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난 시즌에는 팀의 잉글랜드 FA컵 우승을 이끌었다. 120년 만의 첫 우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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