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골 27도움' 올리세, 리버풀 이적 가능성 UP 신호?…"올리세 가족들이 리버풀 경기 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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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마이클 올리세가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의 후계자로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그의 가족이 영국으로 향했다.
유럽 축구 소식을 다루는 '인디카일라 뉴스'는 21일(한국시간) "올리세의 가족은 리버풀과 브라이튼의 경기를 직관할 것이다. 올리세는 살라의 장기 대체자로 여겨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올리세는 레딩 유소년 팀에서 성장한 후, 크리스탈 팰리스를 거쳐 2024-25시즌부터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하고 있는 윙포워드다. 이적 첫 시즌 50경기에서 17골 21도움을 올려 환상적인 활약을 보여줬는데, 이번 시즌은 더욱 발전한 모습이다. 38경기 15골 27도움을 기록했다. 해리 케인, 루이스 디아스와 함께 유럽 최고의 삼각편대로 발돋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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