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언이 쏟아진다…'부주장' 엔조 "향후 거취? 잘 모르겠어→마레스카 때가 더 좋았어, 구단 결정 이해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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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엔조 페르난데스가 구단을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영국 '골닷컴'은 21일(한국시간) "엔조는 첼시 선수단이 시즌 도중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경질된 것으로 인해 동요하고 있다고 인정했다"라고 보도했다.
엔조의 첼시에서의 미래가 점점 불안정해지고 있다. 엔조는 지난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챔피언스리그(UCL) 16강에서의 2-8 패배 직후 인터뷰에서 자신의 미래에 대해 "잘 모르겠다"고 답하며 이적설에 불을 지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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