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영혼단짝' 발롱도르 '1위' 등극! 토트넘 탈출 후 행복 길만 걷는 중 "2026년 파워 랭킹, 캐인이 압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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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좌), 손흥민(우). BRFOOTBALL
발롱도르는 1956년에 프랑스의 축구 잡지 ‘프랑스 풋볼’이 창설한 상이다. 한 시즌 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친 단 한 명의 선수에게 수여된다. 현대 축구에서 이 상은 현역 축구 선수가 받을 수 있는 최고의 명예로 통한다. 매 시즌 전 세계 축구 팬이 발롱도르의 주인이 누가 될지 주목한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21일(한국시간)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양강 구도가 무너졌다. 발롱도르 경쟁은 지난 20년 동안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해졌다”며 “작년 수상자 우스만 뎀벨레는 2024-2025시즌 중반에 들어선 후 유력해졌다. 이번 시즌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이 시점에서 누가 발롱도르에 가까운지 파워 랭킹을 선정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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