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 숨기고 버텼다"…비카리오 충격 '탈장 수술' 확정, 잔류 걸린 경기까지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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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21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비카리오의 수술 소식을 발표했다. 구단은 “비카리오는 다음 주 탈장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시즌 일정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점을 조율했다. 수술 이후 재활에 돌입하며 내달 복귀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요한 시점이다. 토트넘은 같은 날 노팅엄 포레스트와 리그 31라운드를 치른다. 승점 30점으로 16위. 바로 아래 노팅엄이 승점 29점으로 17위다. 강등권과의 격차도 크지 않다. 18위 웨스트햄 역시 승점 29점. 한 경기 결과로 순위가 뒤집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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