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진짜 초비상이다! 레알 마드리드 영입전 참전…협상 시작했으나 중단 위기, 상황 복잡해졌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4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루노 기마랑이스(뉴캐슬) 영입을 시도하는 가운데 레알 마드리드가 경쟁자로 떠올랐다.
맨유는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중앙 미드필더 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 이미 지난해부터 3선을 강화하기 위해 카를로스 발레바(브라이튼), 엘리엇 앤더슨(노팅엄) 등과 연결됐지만 영입에 실패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