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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분 굴욕 교체' GK 킨스키의 귀환…'수술대' 비카리오 대체자로 다시 기회 '트라우마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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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챔피언스리그 무대 데뷔전에서 충격적인 '17분 교체'로 충격을 안겼던 안토닌 킨스키(23, 토트넘)가 다시 골문을 지킨다.

토트넘은 2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이탈리아 국가대표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오(30)가 다음 주 탈장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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