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본선 진출→에이스 '충격' 국가대표 제명 "감히 적국 총리와 사진을…" 이란 축구 또 '역대급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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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이란 정부에 대한 불충을 이유로 에이스가 국가대표팀에서 제명당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이란 축구의 상징이자 핵심 공격수인 사르다르 아즈문(31·샤바브 알 아흘리)이 이번 조치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출전은 사실상 불투명해졌다.
중동 매체 '알자지라'는 20일(한국시간) 이란 언론을 인용해 "이란 당국이 아즈문을 국가대표팀에서 제명했다"며 "따라서 아즈문은 월드컵 무대에서 뛰는 모습은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보도했다.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사진 단 한 장 여파다. 아즈문은 현재 아랍에미리트연합(UAE) 구단인 샤바브 알 아흘리에서 활약 중인데, 최근 UAE 총리 무함마드 빈 라시드 알 막툼과 만난 사진을 SNS에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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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재(왼쪽)와 공중볼 경합하는 사르다르 아즈문. /사진=뉴시스 |
중동 매체 '알자지라'는 20일(한국시간) 이란 언론을 인용해 "이란 당국이 아즈문을 국가대표팀에서 제명했다"며 "따라서 아즈문은 월드컵 무대에서 뛰는 모습은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보도했다.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사진 단 한 장 여파다. 아즈문은 현재 아랍에미리트연합(UAE) 구단인 샤바브 알 아흘리에서 활약 중인데, 최근 UAE 총리 무함마드 빈 라시드 알 막툼과 만난 사진을 SNS에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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